I wanna be the Permanence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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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목차
1. 개요2. 전작과의 차이점3. 아이템 리스트4. 스테이지 및 보스 일람
4.1. 스테이지 1(Uhuhu Spike 3)4.2. 스테이지 2(Rose Gear)4.3. 스테이지 3(Nature)
5. 미니 게임4.3.1. 스테이지 3 보스(뉴도)
4.4. 스테이지 4(Assaulted)4.5. 스테이지 5(Promin)4.6. 스테이지 6(Permanence)4.6.1. 스테이지 6 보스(오리지널 걸)
4.7. 스테이지 7(Orbit)4.8. 스테이지 8(Preference)4.8.1. 스테이지 8 보스(에반젤린 A.K. 맥도웰)
4.9. 스테이지 9(Asyury)4.9.1. 스테이지 9 보스(빅 쿠키)
4.10. 스테이지 10(Space World)4.10.1. 스테이지 10 보스(시죠 타카네)
4.11. 스테이지 11(End of Normal)4.12. 스테이지 12(Orbit)4.13. 스테이지 13(Permanence)4.14. 스테이지 14(Assaulted)4.15. 스테이지 15(Preference)4.16. 스테이지 164.16.1. 스테이지 16 보스
4.17. 실적 스테이지5.1. Asyury 스테이지
1. 개요 [편집]
일본의 아이워너 제작자 중 한 명인 츠타신(つたしん)의 18번째 작품으로 전작과 마찬가지로 자신이 제작한 작품들을 한데 모아 리메이크한 것으로 유명하다.절대 제목을 I wanna be the Performance 2라 착각하지 말자[1]
해당 문서는 현재 가장 최신 버전인 1.51을 기준으로 작성 되었으며 첨부 된 영상의 일부는 버전이 1.312일 때의 영상이므로 실제로 플레이를 해보면 듬성듬성 완화 된 곳이 조금씩 있을 것이다. 또한, 미디엄 난이도 이상을 기준으로 작성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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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전작과의 차이점 [편집]
- 전작은 난이도의 차이가 단순히 세이브 수의 차이였다면 본작은 게임 자체의 난이도가 달라진다. 미디엄을 기준으로 뒀을 경우, 이지는 맵 상의 킬링 오브젝트[2] 일부 삭제, 보스 혹은 탄막의 일부 패턴 삭제 및 완화가 되며 하드는 맵 상의 킬링 오브젝트가 추가 되고 세이브가 감소[3] 된다. 다만, 이지로 할 경우, 엑스트라를 할 수가 없다는 단점이 존재하며 하드로 하더라도 스테이지 11부터는 추가 되는 킬링 오브젝트가 없어 미디엄과 동일해진다. 물론, 후에 나올 실적 스테이지에서 가시를 제외한 킬링 오브젝트가 추가 된 상태로 재등장하나[4] 애초에 여기는 리메이크 스테이지를 재탕한 것이므로 논외. 사실, 하드라고 해서 그 정도로 어려워지는 편은 아니고 오브젝트가 몇 개 정도 늘어나 있는 것 뿐이다. 물론, 간혹가다 무에서 유를 창조한 곳이 듬성듬성 존재한다는 것이 흠이지만
- 전작은 리메이크한 작품의 원작에 보스가 없는 경우에는 리메이크한 곳에도 보스가 없으나[5] 본작은 스테이지마다 보스가 반드시 존재한다. 근데 애초에 본작에서 리메이크 된 작품 중 원작에 보스가 없는 작품은 I wanna Uhuhu Spike 3 뿐이라 혼자 빼기도 좀 뭐하다.
3. 아이템 리스트 [편집]
캐릭이 세이브[6]에 닿은 상태에서 X키를 누르면 열람 되는 메뉴에 저장 혹은 해금 되는 아이템들을 나열하였다.
아이템은 아니지만설정- 연출: 디폴트는 ON이다. 혹시라도 이 문서를 보신 분 중에 해당 설정을 OFF로 변경하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아시는 분은 수정 바람.
- 윈도우 8: 디폴트는 OFF이다. 아이워너와의 호환성이 쓰레기 그 자체인 윈8의 호환에 맞춘 설정으로 자신의 컴퓨터의 OS가 윈8이라면 ON으로 변경하도록 하자.
막말로 아이워너 중에 해당 게임처럼 윈8의 호환에 따로 맞춰 주는 게임이 별로 없기 때문에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그냥 윈10으로 업그레이드하는 편이 낫다. - 언어: 디폴트는 일본어이며 영어로 변경이 가능하다. 참고로 설정을 변경하고 난 후 세이브를 하여야 리셋을 해도 유지 된다.
안 시켜도 어차피 하겠지만
- 각 리메이크 스테이지의 클리어 아이템: 리메이크한 스테이지의 보스를 격파하고 나면 메뉴에 자동 저장이 되지만 예외로 Uhuhu Spike 3 스테이지의 경우, 스테이지와 보스의 고향이 서로 다른 관계로 보스를 격파해야 아이템을 획득하는 것이 아닌 스테이지만 클리어하여도 아이템이 획득 된다. 물론, 아이템을 획득하는 순간, 보스전이 시작 되고 그 보스를 격파하고 세이브를 하여야 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크게 차이는 없다. 다만, 이 차이로 인해 후에 나올 실적 스테이지에서 보스를 다시 만날 수 있는 다른 리메이크 스테이지와는 다르게 이 스테이지는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다.
- 각 스테이지의 보스 아이템[7]: 위의 클리어 아이템과 마찬가지로 보스를 격파하면 메뉴에 자동 저장 된다. 다만, 리메이크가 아닌 모든 스테이지의 아이템이 저장 된다는 차이가 있다.
- 마법의 열쇠: Promin 스테이지의 동굴 파트에서 획득하는 아이템. 다음 구간으로 가는 길목을 열어 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필히 획득하여야 한다.
- 미니 게임: 의외로 매우 초반대인 Uhuhu Spike 3, Rose Gear, Nature 스테이지를 클리어할 시 해금 된다. 심지어 일부만 가능해지는 것이 아니라 모든 스테이지가 다 가능하다. 이에 관련 된 내용은 후술.
- Asyury 스테이지: 후술.
- 엑스트라 아이템: 엑스트라 스테이지에서 획득한 아이템이 아닌 엑스트라 스테이지에 진입하기 위한 아이템.[8] 굳이 볼드체로 표시한 이유는 해당 아이템은 노멀 엔드를 보고 난 후에 나오는 스테이지 12 ~ 15를 클리어한 후에 획득이 가능한데 문제는 해당 게임을 접한 전 세계의 99.99%의 플레이어가 이 4개의 스테이지가 엑스트라의 시작인 것으로 잘못 알고 있다는 점이다. 당장 유튜브나 네이버 등에 해당 게임에 관련하여 검색해보면 10의 9.9는 엑스트라로 설명하거나 소개한다. 여전히 이해가 안 된다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낫어니게와 대입해보자.[9]
- 실적 리스트: 실적 스테이지에 진입하면 놓여 있는 트로피 아이템을 획득하면 해금 되며 열람 시 달성한 실적의 현황을 확인할 수가 있다. 각 실적에 대한 정보는 후술. 또한, 해금 후 E키를 누르면 실적 스테이지로 언제든지 워프가 가능하다.
4. 스테이지 및 보스 일람 [편집]
4.1. 스테이지 1(Uhuhu Spike 3) [편집]
14번째 작품인 I wanna Uhuhu Spike 3의 리메이크 스테이지. 총 9개의 순수 가시 맵으로 구성 되어 있다. 비록, 함정은 없으나 첫 스테이지 치고는 약간 어려운 편이기 때문에 가시 컨트롤에 약하다면 어느 정도 털릴 수 있다. 물론, 점프 캔슬 같은 고급 기술까지 요구하지 않으니 안심하자. 원작과 비교하면 난이도가 착한 편이다.
여담으로 9번째 맵에만 유독 타이틀 카드에 Dead the Hyper라고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을 텐데 해당 맵은 실제로 I wanna Dead the Hyper에 등장하는 맵을 리메이크한 것이며 해당 맵은 원작에서도 마지막 스테이지에서 강화하여 리메이크한 바가 있으므로 실제로는 세 번이나 우려 먹은 셈.
추가로 후에 나올 실적 스테이지에 재등장하는 리메이크 스테이지 중 유일하게 모든 맵을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모조리 다시 뛰어야 하는 스테이지이다. 다른 리메이크 스테이지는 시작을 중간부터 하거나 끝에 가기도 전에 실적을 다 획득한다.
여담으로 9번째 맵에만 유독 타이틀 카드에 Dead the Hyper라고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을 텐데 해당 맵은 실제로 I wanna Dead the Hyper에 등장하는 맵을 리메이크한 것이며 해당 맵은 원작에서도 마지막 스테이지에서 강화하여 리메이크한 바가 있으므로 실제로는 세 번이나 우려 먹은 셈.
추가로 후에 나올 실적 스테이지에 재등장하는 리메이크 스테이지 중 유일하게 모든 맵을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모조리 다시 뛰어야 하는 스테이지이다. 다른 리메이크 스테이지는 시작을 중간부터 하거나 끝에 가기도 전에 실적을 다 획득한다.
4.1.1. 스테이지 1 보스(호시이 미키, 가나하 히비키, 시죠 타카네) [편집]
6번째 작품인 I wanna Dead the Hyper의 마지막 보스를 일부 패턴
마지막에 캐릭을 향해 두 번, 날아 오는 일러스트를 조심하자.
4.2. 스테이지 2(Rose Gear) [편집]
4.2.1. 스테이지 2 보스(메구리네 루카, 카가미네 린, 프테라, 카노 에이코) [편집]
원작의 강화 4번째 보스의 리메이크 보스. 사용 된 곡은 ANTI THE∞HOLiC[12]으로 원작에는 100% 순수 탄막 버티기형 보스였으나 본작에는 도입부에만 탄막 버티기형이었다가 이 후에 프테라, 사과 컨트롤, 카노 에이코가 순서대로 등장하는 이른바 반탄막 버티기형 보스이다.
프테라의 경우, 원작의 2번째 스테이지의 중간 보스를 리메이크한 것으로 패턴이 끝나기 전까지 프테라의 체력을 제거하지 못 한다면 프테라가 자폭해서 캐릭이 죽는다. 프테라의 체력이 제거 된 후에 날아 오는 가시를 조심하자. 여담으로 프테라 패턴 도중에 모 게임에서 사용 된 바 있는 "그 패턴"이 존재한다. 물론, "그 게임"과는 다르게 고정이지만[13]
카노 에이코의 경우, I wanna Me-n!!이라는 작품에 등장하는 보스로 일본의 개그맨이다. 패턴 중 손에서 파란 사과를 뿌릴 때, 나오는 대사는 "ちょっとケインかな?"[14]이다.
4.3. 스테이지 3(Nature) [편집]
4.3.1. 스테이지 3 보스(뉴도) [편집]
원작의 1번째 보스의 리메이크 보스. 아예 시스템 자체를 완전히 갈아 엎은 보스로 원작에는 그냥 상하로 움직이는 보스를 보스에서 나오는 유도와 랜덤으로 나오는 갈매기(?) 떼들만 피해주면서 총으로 조지면 되는 간단한 보스전이었다면 본작에는 보스의 이동 경로가 랜덤으로 바뀌고 총이 아닌 요시의 알로 조져야 하는 것으로 변경 되었으며 패턴 또한, 추가 되었다.
요시의 알을 네 번 맞추면[17] 중간 패턴이 발동 된 후[18] 갈매기(?) 떼 패턴이 추가 되며 여기서 다시 네 번을 더 맞추면 땅이 세로로 돌아 가므로 돌아 갈 타이밍이 되면 미리 준비를 해두고 맞추도록 하자.[19] 그리고 요시의 알도 발사할 때, 벽이나 땅에 조금이라도 닿게 되면 사라지기 때문에 세로일 경우에는 더욱 신중한 컨트롤이 요구 된다. 다행이라면 세로일 경우에는 두 번만 더 맞추면 된다.
추가로 보스를 잡고 나서 포탈이 생기고 그 포탈로 빨려 들어 가기 전에 캐릭이 잠깐 아래로 떨어지는데 이 때는 아래로 떨어진다고 해서 죽지 않고 땅에 안착하므로 안심하자. 사실, 아랫쪽에서 잡은 것이 아니라면 바닥까지 떨어지기 전에 포탈로 빨려 들어 가므로 크게 걱정 안 해도 된다.
4.4. 스테이지 4(Assaulted) [편집]
11번째 작품인 I wanna be Assaulted[20]의 오른쪽 루트의 2번째와 왼쪽 루트의 1번째 스테이지의 리메이크 스테이지. 또 다른 일본의 아이워너 제작자인 대거(dagger)와의 합작으로 한 때, 모 BJ가 플레이하여 잠깐 동안 바짝 이름이 알려졌으나 크게 유행이 타거나 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21] 탄막 버티기형이라는 진입 장벽이 있기도 하니 당연하다면 당연하다. 리메이크 된 스테이지들은 공통적으로 본작의 제작자인 츠타신이 담당한 스테이지만으로 구성 되어 있다. 이 역시, Rose Gear 스테이지와 마찬가지로 2개의 파트로 나뉘어져 있어 전 ~ 중반부에는 원작의 오른쪽 루트의 2번째, 후반부에는 왼쪽 루트의 1번째 스테이지를 리메이크하였다.
전반부에는 부비트랩형 함정이 많고 중 ~ 후반부에는 "그 유명한" Love together가 틈만 나면 나온다. 심지어 아래에 후술하게 될 실적 또한, 여기에 관련 되어 있다. 고로 이 방면에 면역이 약하다면 쪼매 짜증날 수도 있다.
여담으로 후반부에 엑스트라로 진입하는 곳이 존재하는데 당연하지만 현재로써는 진입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그림의 떡 보듯 쳐다보고 지나 가야 한다.
전반부에는 부비트랩형 함정이 많고 중 ~ 후반부에는 "그 유명한" Love together가 틈만 나면 나온다. 심지어 아래에 후술하게 될 실적 또한, 여기에 관련 되어 있다. 고로 이 방면에 면역이 약하다면 쪼매 짜증날 수도 있다.
여담으로 후반부에 엑스트라로 진입하는 곳이 존재하는데 당연하지만 현재로써는 진입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그림의 떡 보듯 쳐다보고 지나 가야 한다.
4.4.1. 스테이지 4 보스(오렌지 게놈, 거짓말쟁이) [편집]
원작의 오른쪽 루트의 2번째 보스를 일부 패턴 추가 및 강화, 변경하여 리메이크한 보스. 이 또한, 원작에서 츠타신이 담당한 보스이며 원작과 마찬가지로 탄막 버티기형 보스이지만 원작과 다른점은 1절은 원작과 동일하게 오렌지 게놈을 사용하여 원작의 패턴에 살짝 손을 본 수준이지만 1절이 끝나면 오렌지 게놈에서 곡이 거짓말쟁이로 바뀜에 따라 2절부터는 패턴 자체가 확 바뀌어서 나온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원작을 먼저 클리어해 본 후에 해당 보스전을 한다면 1절은 금방 적응할 수 있을 것이다.
여담으로 마지막에 등장하는 맵은 원작의 오른쪽 루트의 1번째 보스인 달리는 치르노의 보스전에 사용 된 맵이다.
또한, 추가로 해당 탄막에 버그가 하나 존재하는데 의외의 확률로 캐릭이 탄막에 맞아도 딱 한 번, 반투명화가 되면서 생존하는 경우가 있다.(!!!) 그것도 미디엄만 그런 것이 아니라 하드까지 이러한 버그가 발생한다. 정확한 원인은 알 수 없으나 아마 이지[22]와 연관 된 제작 미스인 것으로 추정 된다. 이 타이밍에 갑자기 추가할 내용은 아니지만 제작자에 의하면 과거에도 이러한 버그들에 대한 제보가 여러 차례 들어 왔다고 하며 현재로써는 수정이 불가능하여 진행이 불가능한 버그가 아니라면 그대로 두겠다고 한다.
4.5. 스테이지 5(Promin) [편집]
12번째 작품인 I wanna be the Promin의 1번째와 2번째 스테이지의 리메이크 스테이지.[23] 해당 스테이지는 전반부, 후반부 같은 형식으로 나뉘어져서 리메이크 된 것이 아니라 원작의 2번째 스테이지를 리메이크한 파트가 메인이고 1번째 스테이지를 리메이크한 파트가 서브인 셈으로 등장한다.
원작과 마찬가지로 드래곤 퀘스트 3를 리메이크한 스테이지로 마을이나 탑 등으로 이동하는 동안에 랜덤으로 마주치는 잡몹들을 잡으면서 전진하는 방식이다. 물론, 탑 내부에도 잡몹들이 등장하기는 하지만
성에서 나온 후에 1번째 마을에 도착하게 되면 필히 마을 주민들에게 대화[24]를 걸도록 하자. 굳이 대화를 걸지 않더라도 동굴로 갈 수는 있으나 그럴 경우, 입구가 막혀 있기 때문에 결국 다시 마을로 되돌아 와야 한다. 이 동굴에서 리메이크 된 것이 바로 원작의 1번째 스테이지이다.[25]
동굴에 있는 열쇠를 획득하고 돌아 와서 아까 그 문 따 준 영감님한테 대화를 걸면 "자네가 그럴 줄 알았네." 하면서 혼자 어깨에 뽕을 넣으면서 말하더니 획득한 열쇠를 갖고 북쪽으로 가라고 시키는데 사실, 열쇠를 획득하고 마을로 돌아 가지 않고 바로 북쪽으로 가도 무방하다.[26] 중간 세이브를 할 목적이라면 잠시 방문해도 좋긴 하나 동굴의 1번째 세이브나 마을 내부 세이브나 거리 차이가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에 선택은 본인의 판단이다.
어찌됐건 정상적인 루트대로 거리를 활보하다 보면 또 다른 마을이 하나 나오는데 여기서는 딱히 마을 주민들에게 대화를 걸지 않고[27] 진행해도 무방하다. 이 마을 역시, 중간 세이브를 할 목적이라면 반드시 방문해야하는 마을이기도 하지만 어차피 조금만 더 가면 탑[28]이기 때문에 자신이 절대로 죽을 일이 없다고 자부한다면 무시하고 지나쳐도 좋으나 한 가지, 문제가 있다면 바로 전 세이브에서 이 마을까지의 거리가 좀 된다는 점이 있다.
원작과 마찬가지로 드래곤 퀘스트 3를 리메이크한 스테이지로 마을이나 탑 등으로 이동하는 동안에 랜덤으로 마주치는 잡몹들을 잡으면서 전진하는 방식이다. 물론, 탑 내부에도 잡몹들이 등장하기는 하지만
성에서 나온 후에 1번째 마을에 도착하게 되면 필히 마을 주민들에게 대화[24]를 걸도록 하자. 굳이 대화를 걸지 않더라도 동굴로 갈 수는 있으나 그럴 경우, 입구가 막혀 있기 때문에 결국 다시 마을로 되돌아 와야 한다. 이 동굴에서 리메이크 된 것이 바로 원작의 1번째 스테이지이다.[25]
동굴에 있는 열쇠를 획득하고 돌아 와서 아까 그 문 따 준 영감님한테 대화를 걸면 "자네가 그럴 줄 알았네." 하면서 혼자 어깨에 뽕을 넣으면서 말하더니 획득한 열쇠를 갖고 북쪽으로 가라고 시키는데 사실, 열쇠를 획득하고 마을로 돌아 가지 않고 바로 북쪽으로 가도 무방하다.[26] 중간 세이브를 할 목적이라면 잠시 방문해도 좋긴 하나 동굴의 1번째 세이브나 마을 내부 세이브나 거리 차이가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에 선택은 본인의 판단이다.
어찌됐건 정상적인 루트대로 거리를 활보하다 보면 또 다른 마을이 하나 나오는데 여기서는 딱히 마을 주민들에게 대화를 걸지 않고[27] 진행해도 무방하다. 이 마을 역시, 중간 세이브를 할 목적이라면 반드시 방문해야하는 마을이기도 하지만 어차피 조금만 더 가면 탑[28]이기 때문에 자신이 절대로 죽을 일이 없다고 자부한다면 무시하고 지나쳐도 좋으나 한 가지, 문제가 있다면 바로 전 세이브에서 이 마을까지의 거리가 좀 된다는 점이 있다.
4.5.1. 스테이지 5 보스(사이교우지 유유코) [편집]
원작의 1번째 보스를 리메이크한 보스. 원작에 없던 중간 패턴이 추가 되었으며 중간 패턴[29]이 발동 된 후에는 패턴이 추가 되고 유유코의 주위에 영혼이 6개가 생겨서 이 영혼들을 제거하기 전에는 직접적인 데미지를 입힐 수가 없다.
다만, 이 영혼들에게 무조건 데미지를 입힐 수가 있는 것은 아니고 패턴이 발동 되고 있는 영혼만 데미지를 입힐 수가 있다. 하나당 체력이 3개 있고 색상[30]마다 폭탄 3개 랜덤 투하, 대각선 위로 파괴 광선, 게임 속도 변화[31], 랜덤 탄알 뿌리기, 고정 탄알 뿌리기 등이 있으며 영혼마다 각자의 패턴이 정해져 있다. 즉, 파괴 광선만 쓰는 영혼은 계속 파괴 광선만 쓰고 이 영혼이 제거 되면 파괴 광선은 나오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보통은 한 번에 1개의 영혼이 패턴을 발동하는데 이 영혼들의 패턴이 발동 되는 타이밍이 랜덤이다 보니 드물게 2개의 영혼이 패턴을 발동하는 경우도 있다.[32] 사실, 얘네만 따로 두고 보면 크게 위협적인 패턴들은 아니지만 간혹, 대시 패턴 중에 탄알을 뿌리거나 파괴 광선을 쏠 때는 쪼매 난감해지는 경우도 있다.
참고로 보스가 죽으면서 사후 패턴이 하나 발동 되는데 괜히 죽어서 감동의 재회를 하는 일이 없도록 신중하게 잡도록 하자.[33]
이 밖에 패턴 추가 외의 원작과의 차이점은 원작은 패턴 중에
4.6. 스테이지 6(Permanence) [편집]
바로 전작이자 9번째 작품인 I wanna be the Permanence의 마지막 스테이지를 제외한 오리지널 스테이지[34]의 리메이크 스테이지. 3개의 스테이지를 이른바 짬뽕해서 리메이크하였다. (오리지널 스테이지 기준) 1번째 스테이지의 전반부를 메인으로 리메이크한 후 여기에 짜투리로 마지막 스테이지를 제외한 나머지 스테이지에 등장하는 오브젝트들이 포함 된 모양새를 하고 있다.
여기에아무리 봐도 물방울로 밖에 보이지 않는 기포[35] 구간이 추가 되었고[36] 이를 활용한 퍼즐 형식의 맵도 하나가 존재하기 때문에 간단한 두뇌 트레이닝(?)이 요구 된다.[37][힌트]
이 외에 특별하게 요구 되는 점은 따로 없으니 굳이 한 가지 더 덧붙이자면 후반의 트럭 구간 내의 물고기 구간은 전작의 3번째 스테이지의 마지막에 나오는 구간을 리메이크한 것으로 캐릭이 물 안으로 들어가면 캐릭의 왼쪽에 나타나서 일정 간격을 유지한 채 따라다니는데 이 물고기 위에 있는 타이머가 200[39] 이하가 되면 점멸 되었다가 0이 되면 캐릭에 달려 들어 얄짤 없이 끔살 시키므로 타이머가 떨어지지 않게끔 이 물고기에게 파란색 사과를 먹여주면서 전진해야 한다.[40] 참고로 이 물고기가 물 밖으로 나가면 죽기 때문에 물 안으로 들어갈 때 너무 왼쪽에 치우쳐서 들어 가게 되면 물고기가 나타나자마자 죽어 버리는 살짝 띠용스러운 상황이 발생하기도 하므로 주의.
이 밖에도 자신의 컨트롤의 피지컬과는 무관하게 폭탄으로 길 뚫어줘야 지나 갈 수 있는 구간이나 사과의 위치와 색상이 적절하게 나와야 뭐라도 할 수 있는 구간도 있어 본의 아니게 인내심(?)을 요구하는 구간도 있다.
여담으로 초반에 잠깐 등장하는 금붕어 역시, 전작의 3번째 스테이지에 등장하는 오브젝트이며 등장할 시 나오는 대사는 "急に金魚すくいをやりたくなるってことあるよね?あるよね?"[41]이다.
여기에
이 외에 특별하게 요구 되는 점은 따로 없으니 굳이 한 가지 더 덧붙이자면 후반의 트럭 구간 내의 물고기 구간은 전작의 3번째 스테이지의 마지막에 나오는 구간을 리메이크한 것으로 캐릭이 물 안으로 들어가면 캐릭의 왼쪽에 나타나서 일정 간격을 유지한 채 따라다니는데 이 물고기 위에 있는 타이머가 200[39] 이하가 되면 점멸 되었다가 0이 되면 캐릭에 달려 들어 얄짤 없이 끔살 시키므로 타이머가 떨어지지 않게끔 이 물고기에게 파란색 사과를 먹여주면서 전진해야 한다.[40] 참고로 이 물고기가 물 밖으로 나가면 죽기 때문에 물 안으로 들어갈 때 너무 왼쪽에 치우쳐서 들어 가게 되면 물고기가 나타나자마자 죽어 버리는 살짝 띠용스러운 상황이 발생하기도 하므로 주의.
여담으로 초반에 잠깐 등장하는 금붕어 역시, 전작의 3번째 스테이지에 등장하는 오브젝트이며 등장할 시 나오는 대사는 "急に金魚すくいをやりたくなるってことあるよね?あるよね?"[41]이다.
4.6.1. 스테이지 6 보스(오리지널 걸) [편집]
전작의 (오리지널 스테이지 기준) 3번째 스테이지의 보스를 리메이크한 보스. 전체적인 진행 방식은 비슷하나 본작으로 넘어 오면서 작은 변화를 가졌다.
우선, 오른쪽에만 주구장창 자리를 옮겼던 보스가 왼쪽과 가운데에도 자리를 옮기는 것[42]으로 변경 되었고 1차와 2차 패턴 중 캐릭이 밟은[43] 땅이 아래로 떨어졌던 것이 사라졌으며 2차 패턴의 암전이 맵 전체에 해당 되었던 것이 맵 일부분만 랜덤으로 듬성듬성 가리는 것으로 변경, 사각형 모양의 물 4개가 반시계 방향으로 돌면서 움직였던 3차 패턴이 가로 8행의 기포들이 아래에서 위로 듬성듬성 올라 오는 것으로 변경, 그와 동시에 안 그래도 바빠 디지겠는데 스위치까지 눈칫껏 꺼야 했던 4차 패턴이 삭제 되었고 새로운 패턴이 추가 되었다. 즉, 전작의 5차 패턴이 본작에서 4차 패턴으로 앞당겨지고 새로운 5차 패턴이 추가 된 것이다.
여담으로 (본작 기준) 4차 패턴은 물고기 밥 주는 패턴[44]인데 전작과 크게 달라진 점은 없다. 굳이 꼽자면 전작에는 사방[45]이 벽으로 막혀 있고 본작에는 뚫려 있어 본작이 좀 더 넓어진 느낌이 드는 정도 뿐이다.
추가 된 5차 패턴은 크고 아름다운[46] 기포가 나오는 패턴으로 보스가 처음에 딱 한 번 쏘는 사과들을 요리조리 잘 피해 주면서 보스를 조지면 되는 패턴이지만 문제는 보스가 아무리 초근접한 거리에 있더라도 기포 내에서 총을 쏘게 되면 기포가 우선적으로 맞기 때문에 기포의 경로만 변경하는 꼴이 되어 버린다. 고로 보스를 잡기 위해서는 기포 밖으로 나와서 쏴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좀 있다. 더군다나 보스가 빙글빙글 돌아가는 화살표 2개를 틈틈이 날리는데 여기에 기포가 닿게 되면 정말 중구난방으로 우왕좌왕하는 꼴을 볼 수 있다. 알게 모르게 운이 어느 정도 필요한 패턴으로 기포의 경로와 보스의 위치 등이 적절하게 맞물려야 잡을 수 있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서는 빨리 잡을 수도 있고 오래 걸릴 수도 있다. 실제로 첨부 된 영상에서도 해당 패턴에서 걸린 시간이 과반수를 차지 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사족으로 해당 보스는 타 작품에 등장하는 캐릭이 아닌 자체 제작 된 오리지널 캐릭이며 여러분이 100% 클리어가 목표라면 후에 다시 만나야 할 보스이다. 어디까지나 케바케지만 해당 보스가 현재 버전 기준 가장 어려운 보스라고 평가하는 사람들도 있다. 심지어 전작에서도 가장 어려운 보스라고 평가할 정도였다.
4.7. 스테이지 7(Orbit) [편집]
15번째 작품인 I wanna be the Orbit의 리메이크 스테이지. I wanna be Assaulted와 마찬가지로 대거와의 합작으로 해당 스테이지도 2개의 파트로 나눠 전반부는 대거가 담당한 원작의 8번째[47]와 후반부는 츠타신이 담당한 5번째 스테이지를 리메이크하였다.
전반부는 원작처럼 동키콩 컨트리를 리메이크한 스테이지이며 가시는 존재하지 않고 징거가 그 대신으로 나온다. 해당 스테이지에 추가 된 기능에는 줄타기[48]가 있다.
또한, 동키콩 컨트리답게 중간에 미니 게임도 하나 포함 되어 있는데 가로로 된 2개의 줄을 이용하여 55초 안에 초록색 바나나를 20개 획득하면 포탈이 생기는데 10개째를 획득하게 되면 각 줄이 있는 높이보다 약간 아랫쪽에 징거[49]가 각각 1마리씩 나온다. 주의 할 점은 0초에 딱 맞춰서 20개를 획득하면 사망 처리 되며 획득한다고 바로 포탈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마지막에 징거 2마리가 캐릭을 사이에 낀 채 가시를 양사이드로 날린 후 캐릭에게 날아 오는 패턴을 발동한 후에 생긴다.
여담으로 동키콩 컨트리에서는 100%가 목표가 아니라면 해당 미니 게임을 굳이 해야할 필요는 없으나 본작에는 하지 않으면 진행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해야 한다.[50]
후반부는 Assaulted 스테이지의 전반부처럼 부비트랩형 함정이 주를 이루어 이 곳 역시, 이 방면에 면역이 없으면 쪼매 짜증나고 귀찮은 정도의 스테이지이다. 다만, Love Together 같은 함정은 거의[51] 없다 싶이하므로 설령, 아래로 떨어진다하더라도 막 이상한 곳으로 빠져서 나왔더니 돌파한 곳 다시 돌파해야 한다거나 하는 그런 일은 없으니 안심하자.
사족으로 마지막에 함정이나 그런 것 없이 순수 가시 컨트롤을 요구하는 맵이 2개가 존재하는데 이 곳은 원작에 나오지 않는 맵이다. 그나마 가장 유사한 스테이지라고는 9번째 스테이지가 있으나 테마가 완전히 다르다.
전반부는 원작처럼 동키콩 컨트리를 리메이크한 스테이지이며 가시는 존재하지 않고 징거가 그 대신으로 나온다. 해당 스테이지에 추가 된 기능에는 줄타기[48]가 있다.
또한, 동키콩 컨트리답게 중간에 미니 게임도 하나 포함 되어 있는데 가로로 된 2개의 줄을 이용하여 55초 안에 초록색 바나나를 20개 획득하면 포탈이 생기는데 10개째를 획득하게 되면 각 줄이 있는 높이보다 약간 아랫쪽에 징거[49]가 각각 1마리씩 나온다. 주의 할 점은 0초에 딱 맞춰서 20개를 획득하면 사망 처리 되며 획득한다고 바로 포탈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마지막에 징거 2마리가 캐릭을 사이에 낀 채 가시를 양사이드로 날린 후 캐릭에게 날아 오는 패턴을 발동한 후에 생긴다.
여담으로 동키콩 컨트리에서는 100%가 목표가 아니라면 해당 미니 게임을 굳이 해야할 필요는 없으나 본작에는 하지 않으면 진행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해야 한다.[50]
후반부는 Assaulted 스테이지의 전반부처럼 부비트랩형 함정이 주를 이루어 이 곳 역시, 이 방면에 면역이 없으면 쪼매 짜증나고 귀찮은 정도의 스테이지이다. 다만, Love Together 같은 함정은 거의[51] 없다 싶이하므로 설령, 아래로 떨어진다하더라도 막 이상한 곳으로 빠져서 나왔더니 돌파한 곳 다시 돌파해야 한다거나 하는 그런 일은 없으니 안심하자.
사족으로 마지막에 함정이나 그런 것 없이 순수 가시 컨트롤을 요구하는 맵이 2개가 존재하는데 이 곳은 원작에 나오지 않는 맵이다. 그나마 가장 유사한 스테이지라고는 9번째 스테이지가 있으나 테마가 완전히 다르다.
4.7.1. 스테이지 7 보스(메카 로보, 키리사메 마리사) [편집]
원작의 7번째와 9번째 보스를 리메이크한 보스. 메카 로보는 츠타신, 마리사는 대거가 담당했던 보스다. 처음에는 메카 로보가 나왔다가 일정 체력 이하[52]가 되면 마리사로 교체 되는 방식인데 문제는 마리사에 비해 메카 로보의 존재감이 옅어도 너무 옅다는 점이 있다.
메카 로보의 경우, 원작에 비해 오히려 하향이 된 것 아닌가 싶을 정도로 매우 쉽고 간단하게 리메이크 되었는데 원작에는 사실은 얘가 진보스가 아닐까 싶을 정도의 "그 악명 높은" 달리는 치르노를 포함한 중간 패턴이 있었으나 본작에는 그 패턴부터 뒤로는 완전히 삭제 되었으며 그나마 강화가 된 것이라고는 파동권을 3번 쏜 후 높은 확률로 파괴 광선을 추가로 쏜다는 점 뿐이다. 그나마도 대시 패턴 발동 시 벽에 부딪혔을 때, 랜덤으로 떨어지던 사과 패턴이라던가 벌(?)이 3마리가 지나 가는 패턴은 흔적조차 남아 있지 않다. 어쨌든 어느 정도 체력을 줄여 놓으면 포탈이 생겨 메카 로보와 함께 빨려 들어 가고[53] 마리사 파트로 넘어 가게 된다.
마리사의 경우, 아예 패턴을 갈아 엎었다.[54] 우선, 진입하면[55] 딱 두 번, 하늘에서 날아 다니면서 랜덤으로 별을 떨어 뜨리는데 이게 본작에는 삭제 된 원작의 메카 로보의 대시 후에 나오는 사과 패턴과 매우 유사하다. 이 후, 간단한 패턴들을 피해주면서 때리다 보면 마리사가 위로 올라 간 후 중간 패턴[56]을 발동한다.
중간 패턴에는 3개의 스펠 카드를 발동하는데 순서대로 광부 「어스라이트 레이」, 광격 「슛 더 문」[57]과 연부 「은의 플루프」[58]가 발동 되며 각각 25초, 15초, 20초를 버티면 끝이 난다. 패턴마다 끝나고 난 후에 아래로 수직 낙하하는 스펠 카드를 조심하자.[59] 이 바닥이 어떤 바닥인가 당연히 이 스펠 카드에도 맞으면 죽는다. 중간 패턴을 버티고 나면 다시 마리사가 내려 와서 추가 패턴 없이 올라 가기 전의 패턴들을 발동하므로 실수하지 않고 차분히 숨통을 끊어 주도록 하자.
사족으로 특이하게도 메뉴에는 보스의 아이콘이 메카 로보나 마리사가 아닌 원작의 5번째 스테이지의 보스로 저장 된다.
4.8. 스테이지 8(Preference) [편집]
13번째 작품인 I wanna be the Preference의 리메이크 스테이지이자 노멀 엔드 전, 마지막 리메이크 스테이지이다.[60] Permanence 스테이지와 비슷하게 메인으로 원작의 5번째 스테이지를 리메이크하였고 여기에 짜투리로 다른 스테이지에 등장하는 오브젝트들을 포함 시켰다.
해당 스테이지는 제한 시간[61] 내에 맵을 돌파해야 하는 방식으로 여기서는 킬링 오브젝트에 닿을 경우, 즉사하는 것이 아닌 제한 시간이 5초[62] 감소 되는 방식이다. 감소 되면 잠깐 동안은 무적이 되지만 그 시간이 티끌만큼 짧기 때문에 방심하지 말자. 제한 시간을 증가 시키기 위해서는 맵 상에 있는 분홍색 사탕들을 적절히 먹어 가면서 진행[63]하여야 한다. 반대로 파란색 사탕은 먹으면 제한 시간이 10초 감소 되므로 조심하도록 하자.
참고로 한 파트를 지나야 세이브가 있기 때문에 세이브 간격이 다른 스테이지에 비해 다소 멀다는 단점은 있으나 그 대신, 파트가 총 4개 뿐이라자신의 가시 피지컬이 ㅆㅅㅌㅊ라서 실패를 덜 하고 나아 간다면[64] 스테이지의 길이는 체감상 짧다는 장점이 있다.
2번째 파트에는 가만히 있어도 옆으로 이동 되는 컨베이어 벨트[65]와 원작의 4번째 스테이지의 오브젝트가 추가 되어 있는데 상자를 밀어서 상자끼리 부딪히면 없어지는 설정으로 원작에는 퍼즐 형식으로 나오지만 본작에는 제한 시간 내에 빨리 가야 하는 것이 주 목적이기 때문에 퍼즐이라고 할 정도의 난이도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아무 생각 없이 막 없애도 안 되는 것이 해당 구간에서는 상자가 있어야지만 위로 올라갈 수 있는 높이가 되기 때문에 실컷 다 없애 놓고는 정작 못 올라 가서 진행이 불가능하게 될 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다.
3, 4번째 파트는 제한 시간이라는 설정은 그대로 있고 맵만 원작의 7번째[66] 스테이지[67]를 리메이크하였고 여기에 3번째 파트에 원작의 5번째 스테이지의 보스(!?)[68], 4번째 파트에 7번째 스테이지의 오브젝트[69]가 포함 되어 있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3, 4번째 파트는 비교적 짧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4번째 파트는 어느 정도의 오브젝트는 그냥 닿으면서 이동해도 깰 정도로 짧다.
해당 스테이지는 제한 시간[61] 내에 맵을 돌파해야 하는 방식으로 여기서는 킬링 오브젝트에 닿을 경우, 즉사하는 것이 아닌 제한 시간이 5초[62] 감소 되는 방식이다. 감소 되면 잠깐 동안은 무적이 되지만 그 시간이 티끌만큼 짧기 때문에 방심하지 말자. 제한 시간을 증가 시키기 위해서는 맵 상에 있는 분홍색 사탕들을 적절히 먹어 가면서 진행[63]하여야 한다. 반대로 파란색 사탕은 먹으면 제한 시간이 10초 감소 되므로 조심하도록 하자.
참고로 한 파트를 지나야 세이브가 있기 때문에 세이브 간격이 다른 스테이지에 비해 다소 멀다는 단점은 있으나 그 대신, 파트가 총 4개 뿐이라
2번째 파트에는 가만히 있어도 옆으로 이동 되는 컨베이어 벨트[65]와 원작의 4번째 스테이지의 오브젝트가 추가 되어 있는데 상자를 밀어서 상자끼리 부딪히면 없어지는 설정으로 원작에는 퍼즐 형식으로 나오지만 본작에는 제한 시간 내에 빨리 가야 하는 것이 주 목적이기 때문에 퍼즐이라고 할 정도의 난이도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아무 생각 없이 막 없애도 안 되는 것이 해당 구간에서는 상자가 있어야지만 위로 올라갈 수 있는 높이가 되기 때문에 실컷 다 없애 놓고는 정작 못 올라 가서 진행이 불가능하게 될 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다.
3, 4번째 파트는 제한 시간이라는 설정은 그대로 있고 맵만 원작의 7번째[66] 스테이지[67]를 리메이크하였고 여기에 3번째 파트에 원작의 5번째 스테이지의 보스(!?)[68], 4번째 파트에 7번째 스테이지의 오브젝트[69]가 포함 되어 있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3, 4번째 파트는 비교적 짧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4번째 파트는 어느 정도의 오브젝트는 그냥 닿으면서 이동해도 깰 정도로 짧다.
4.8.1. 스테이지 8 보스(에반젤린 A.K. 맥도웰) [편집]
원작의 7번째 스테이지의 보스를 리메이크한 보스. 여기에 일정 체력[70]이 될 때마다 메이드 인 와리오[71]의 컨셉을 한 미니 게임이 등장하는 방식이다. 리메이크 보스 중에는 패턴이 하나 더 추가 된 것 외에는 원작 대비 가장 변화가 없는 보스이지만 패턴이 아무리 어려워도 편하게(?) 줘팰 수 있는 다른 보스들과는 다르게 해당 보스의 경우, 일단은 아래로 내려 와야 때리던 말던 뭘 할 수 있기 때문에 보스의 패턴 운이 가장 필요로 하는 보스이기도 하다. 이 때문에 그나마 자주 내려 와주면 참 이쁜 보스지만 디지도록 안 내려 오고 위에서 뻐팅기고 있으면 한숨만 절로 나오기도 한다. 게다가 여기에 미니 게임까지 수행해야 하니
참고로 해당 보스는 체력이 0이 되어도 바로 죽지 않고 0에서 한 번, 더 맞아야 죽으므로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도록 하자.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라는 말은 괜히 있는 것이 아니다.
해당 보스의 미니 게임으로 등장하는 게임들은 다음과 같다. 참고로 이미 나왔던 게임도 중복 되어서 다시 나온다.
- 전부 파괴하라(全部壊せ!!): 제한 시간 8초 내에 반시계 방향으로 돌아 가는 과녁 10개[74]를 맞추면 되는 게임. 여담으로 아래로 떨어지면 죽을 것 같겠지만 죽지 않는다. 다만, 떨어지게 되면 2단 점프를 높게 해야 과녁을 맞출 수 있어 시간이 촉박해지므로 결과적으로는 죽은 것과 다름이 없다.
- 적을 쓰러뜨려라(敵を倒せ!!): 제한 시간 15초 내에 랜덤 탄알을 뿌려대는 징오징오 3마리를 잡으면 되는 게임. 맵은 물이라 무한 점프가 가능하며 1마리당 체력은 3개 있고 다 잡고 나면 가운데서 골라인이 내려 오므로 가다가 맞아 죽지 않도록 하자.
- 피하면서 버텨라(よけ続けろ!): 제한 시간 15초 동안 랜덤 탄막을 버티면 되는 게임. 다만, 해당 게임에도 제한 시간이 0초[75]가 되면 죽는 관계로 실제로는 6초가 남을 때, 탄막이 끝나고 골라인이 내려 오므로 실질적으로는 9초만 버티면 된다.
- 골을 향하라(GOALをめざせ!): 가시 배치가 있는 짧은 맵을 지나면 되는 게임. 이 역시, 조작감으로 인해 난이도가 보기보다 어렵다는 특징이 있다.
4.9. 스테이지 9(Asyury) [편집]
4.9.1. 스테이지 9 보스(빅 쿠키) [편집]
4.10. 스테이지 10(Space World) [편집]
4.10.1. 스테이지 10 보스(시죠 타카네) [편집]
4.11. 스테이지 11(End of Normal) [편집]
4.11.1. 스테이지 11 보스(페르펙티오) [편집]
4.12. 스테이지 12(Orbit) [편집]
4.12.1. 스테이지 12 보스(연애 필로소피아) [편집]
4.13. 스테이지 13(Permanence) [편집]
4.13.1. 스테이지 13 보스(파라노이아) [편집]
4.14. 스테이지 14(Assaulted) [편집]
4.14.1. 스테이지 14 보스(Car) [편집]
4.15. 스테이지 15(Preference) [편집]
4.15.1. 스테이지 15 보스 1(마린파이프상) [편집]
4.15.2. 스테이지 15 보스 2(쿠모가시) [편집]
4.15.3. 스테이지 15 보스 3(플라잉 래빗) [편집]
4.16. 스테이지 16 [편집]
4.16.1. 스테이지 16 보스 [편집]
4.17. 실적 스테이지 [편집]
5. 미니 게임 [편집]
5.1. Asyury 스테이지 [편집]
[1] 참고로 permanence는 permanent(a. 영구적인)의 명사형으로, 영속성 그 자체를 의미한다. 비록, 취소선 처리가 되어 있긴 하지만 의외로 드물게 퍼포먼스로 헷갈려 하는 사람들도 실제로 있다.[2] 가시, 사과 등.[3] WUSS라고 적혀 있는 세이브가 삭제 된다고 알고 있으면 된다. 그래봐야 한 스테이지에 하나 있을까 말까다.[4] 예외로 Preference 스테이지의 경우는 가시도 추가 된 상태로 재등장한다. 아마 스테이지의 시스템상 굳이 삭제할 필요가 없어서 놔둔 것으로 보인다.[5] 심지어 분명히 원작에 보스가 있고 탄막 버티기까지 있는 Dead the Hyper 스테이지조차 보스가 없다. 그 대신, 본작에 등장한다.[6] 모든 세이브가 다 되는 것은 아니고 일반적인 아이워너의 세이브의 형태를 하고 있는 세이브만 가능하다. 안 되는 것의 대표적으로 Assaulted 스테이지의 터치 세이브, Promin 스테이지의 드래곤 퀘스트 3 세이브, Orbit 스테이지의 동키콩 컨트리 세이브 등이 있다. 예외로 Promin 스테이지의 보스 세이브는 일반적인 아이워너의 세이브의 형태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열람이 불가능하다.[7] 사실, 아이템이 아니라 보스탭에 따로 저장 된다. 각 보스에 대한 간략한 정보나 설명이 기재 되어 있다.[8] 애시당초 해당 아이템의 설명도 "EXへ進むためのアイテム"(해석: EX에 나아가기 위한 아이템)이다. 설명에도 버젓이 나와 있는데 왜 다들 잘못 알고 있는 것인지 여러모로 참 의문이다.[9] 낫어니게:퍼머넌스2 = 배드 엔드: 노멀 엔드, 낫어니게:퍼머넌스2 = 스테이지 10:스테이지 12 ~ 15, 낫어니게:퍼머넌스2 = 스테이지 1 ~ 9 하드:스테이지 16. 이런 식으로 대입해서 생각해보자. 여기서 낫어니게의 하드 스테이지를 엑스트라로 간주하면 딱 맞아 떨어진다.[10] 사실, 원작에는 어디가 몇 번째 스테이지라는 직접적인 언급이 따로 없는 데다가 루트가 2개 있고 그 2개의 루트에 또 스테이지가 2개 있는 형식으로 플레이어가 어느 루트를 먼저 선택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에 스테이지의 순서에 의미는 없으나 보스 클리어 후에 획득하는 아이템의 순서가 기준이라면 본작에 사용 된 스테이지가 1번째와 4번째가 맞다.[11] 상하좌우로 조작. 참고로 사과가 벽에 너무 붙게 되면 움직임이 마치 명절 귀성길 고속도로마냥 가다 서다를 반복하면서 버벅 되므로 주의. 물론, 벽의 반댓쪽 방향으로 이동하면 해결 된다.[12] 본작에는 템포가 빠른 상태로 나온다.[13] 사실, 원작도 거기는 고정이다. "그 게임"에 들어 가면서 랜덤으로 바뀐 것 뿐[14] 해석: 조금 케인이랄까? 여담으로 이 케인이라는 것이 사람 이름이나 특별한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라 해당 코너에 등장하는 라면 가계의 스태프 사이에서 쓰이는 업계 용어로 "맛이 너무 진하다(濃すぎる)"라는 의미이다. 뭐 그런 설정이다.[15] X키를 누르면 조준이 가능하고 Z키를 누르면 발사 된다. 참고로 캐릭이 오른쪽을 보고 있을 때, 조준을 하면 캐릭의 아래에서 시작해서 반시계 방향으로 돌아 가고 왼쪽을 보고 있을 때, 조준을 하면 시계 방향으로 돌아 간다.[16] 물론, 리메이크가 아닌 순수하게 2번 사용했다는 것이 기준이라면 전작인 I wanna be the Permanence도 두 번으로 볼 수 있으며 짜투리까지 포함하면 보스가 사용 된 I wanna Dead the Hyper 역시, 두 번으로 볼 수 있으나 어디까지나 리메이크를 한 상태로 하나의 스테이지로써 사용 된 것이 기준이라면 I wanna be the Nature이 유일하다.[17] 크게 중요한 점은 아니지만 이 때, 밖으로 빠져 나가고 있는 보스에 닿아도 죽지 않는다.[18] 참고로 보스가 다시 나타나는 위치는 항상 오른쪽으로 고정이기 때문에 이 점도 파악해두면 편하다.[19] 그 대신, 빈 공간에 아래에서 일정 간격으로 플랫폼이 올라 오기는 하는데 문제는 요시의 알이 정작 발사할 때는 못 뚫는 주제에 이 플랫폼 위에 안착하지 않고 그대로 관통해서 떨어지는 터라 요시의 알을 획득하기가 다소 까다로운 점도 있다. 고로 세로로 돌아 가기 전에 미리 알을 좀 더 획득하고 나서 돌리는 것이 어느 정도 신변에 좋다.[20] 보통 사람들이 I wanna be the Assaulted로 알고 있으나 the가 없다.[21] 그 당시, Love together나 오렌지 게놈의 곡명을 물어 보는 질문들이 간혹 보이는 정도였다.[22] 패턴을 완화하는 대신, 체력을 3개 준다.[23] 사족으로 원작에는 총 3개의 스테이지가 존재하는데 이 3번째 스테이지가 가이와 GB, 러브트랩 같은 타 작품들의 메들리 형식이다. 그래서 쓰이지 않은 듯.[24] 대화는 쉬프트키를 누르면 걸리며 귀찮다면 오른쪽 끝 방에 계시는 영감님한테만 대화를 걸어도 좋다. 이 영감님이 다음 목적지인 동굴의 문을 열어 주기 때문. 참고로 가까이가서 조작만 한다고 대화가 걸리는 것이 아니라 일단 가까이가서 주민이 있는 방향으로 방향키를 누르면서 조작해야 대화가 걸린다.[25] 사족으로 크게 의미는 없으나 동굴 파트에 버그가 하나 존재하는데 캐릭이 다음 맵으로 넘어 가기 전에 다음 맵을 향해 총을 쏜 후 다음 맵으로 넘어 가면 총알이 순간이동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만약, 다음 맵으로 넘어 가자마자 세이브가 있을 경우, 타이밍을 잘 맞추면 벽 뚫고 세이브가 가능하다. 물론, 어차피 한 끗 차이라 크게 의미는 없다.[26] 참고로 열쇠를 획득하지 않고 북쪽으로 가면 산으로 막혀 있다.[27] 그냥 "서쪽에 탑이 하나 있는데 거기에 좀 이상한 유령이 있엉. 가까이 가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앵."이라는 대사가 돌아 온다. 그리고 위와 오른쪽도 구분 못 하는 여관 종업원도 만나 볼 수 있다.(사실, 1번째 마을의 종업원의 대사를 그대로 쓰다보니 생긴 일이다.)[28] 입구 앞에 세이브가 있다.[29] 일정 체력 이하로 떨어지면 발동하는데 문제는 일정 체력이 되면 발동하던 패턴 도중에 캔슬하고 발동하는 것이 아니라 일단 발동 중인 패턴은 우선 끝내고 나서 발동한다. 즉, 어느 정도 체력에 중간 패턴이 발동 된다고 예상한 후 그 체력에 근접했을 때, 최대한 오래 나오는 패턴이 발동 되고 있을 경우라면 중간 패턴이 발동 되기 전에 조금 더 체력을 줄일 수가 있다는 것이다. 물론, 후에 영혼 털고 나서 살짝 더 빨리 조질 수 있다는 점 빼고는 크게 달라지는 것은 없지만.[30] 여럿 나오는 것은 아니고 파란색과 빨간색 두 가지만 나오는데 각각의 밝기가 다를 뿐이다.[31] 저하 및 가속, 두 가지가 있다.[32] 물론, 동시에 발동하지는 않고 1개의 영혼이 패턴을 발동하고 난 직후에 다른 1개의 영혼이 패턴을 발동하는 식이다.[33] 사실, 사후 패턴을 모르는 상태 + 근접 거리에서 잡은 경우가 아니라면 스테이지 1의 보스마냥 "모르면 맞아야죠"식으로 럽샷할 일은 웬만해선 없다. 더군다나 고정이기도 하고.[34] 전작(원작)에서 다른 작품들을 리메이크한 것이 아닌 스테이지들을 의미하며 전작에는 구분 없이 해당 스테이지들을 통틀어서 라스트 스테이지(Last Stage)로 퉁친다. 사실, 마지막 스테이지마저 리메이크하기도 좀 그런 것이 전작의 마지막 스테이지가 리메이크한 작품들을 다시 한 번 리메이크한 후에 짜집기한 것이기 때문에 이것까지 리메이크를 해버리면 본작의 스테이지 11과 컨셉이 겹쳐 버린다. 그 대신, 후에 마지막 보스가 리메이크 되어서 등장한다.[35] 캐릭이 기포 안에 있으면 무한 점프가 가능하지만 기포는 한 방향으로만 이동한다. 그 대신, 비록, 좌우만 가능하지만 기포 안에서 총을 쏘게 되면 총을 쏜 방향으로 경로가 변경 되고 맵 상의 화살표에 기포가 닿게 될 경우에도 역시, 그 화살표에 따라 경로가 변경 된다. 참고로 기포라고 해서 전부 경로를 변경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처음에 나올 때 "Shot"이라는 문구가 뜨는 기포만 가능하다.[36] 사실, 전작의 3번째 스테이지의 극초반에 움직이는 물을 따라다니면서 돌파해야하는 맵이 하나 존재하는데 아마 이것의 변형일 가능성도 있다.[37] 퍼즐에 약한 사람을 위해 힌트를 주기는 하나, 맵 상의 모든 스위치를 적어도 한 번 정도는 눌려봐야 상황이 어떻게 돌아 가는지 알 수 있기 때문에 결국 몸으로 익힐 수 밖에 없다.[힌트] 첫째, 기포가 나오면 가장 먼저 맵을 뒤집을 것. 둘째, 빨간색 스위치로 인해 방향이 변경 되는 화살표가 1개 만이라고는 단정할 수 없음. 셋째, 초록색 스위치는 마지막에 쏠 것.[39] 밀리초로 추정. 전작에는 파란색 게이지의 형태를 하고 있었다.[40] 전작과 다른점은 전작은 이에 해당 되는 구간이 더럽게 긴 대신에 타이머가 남아 있다면 굳이 파란색 사과를 다 먹이지 않아도 진행에 차질이 없지만 본작에는 파란색 사과를 다 먹이지 않으면 진행이 불가능하다.[41] 해석: 갑자기 금붕어 건지기를 하고 싶어지는 경우가 있잖아? 있잖아?[42] 그 대신, 다음 위치를 미리 손으로 알려 준다.[43] 정확하게는 "접촉한"[44] 이 역시 타이머가 0이 되면 캐릭에 달려 들어 끔살 시킨다.[45] 실제로는 캐릭이 아래로 떨어지면 죽어야 하므로 아래는 뚫려 있기 때문에 삼방(?)이다.[46] 거의 맵의 ¼보다 약간 작은 사이즈로 손에 쥐가 나거나 키가 오작동하지 않는 이상은 웬만해서는 떨어져서 죽는 일은 없을 정도이다. 덕분에 화살표에 겁나게 잘 닿는다는 단점이 있지만.[47] 사실, 실제로는 원작의 테마를 그대로 리메이크하지는 않았다. 테마의 출처는 원작처럼 동키콩 컨트리의 시리즈가 맞지만, 원작에는 시리즈의 2의 Castle Crush를 테마로 리메이크하였다면 본작에는 3의 Lakeside Limbo를 테마로 리메이크하였다. 사실상 원작에 있는 것을 리메이크한 요소는 동키콩 컨트리의 세이브와 징거 밖에 없다고 보면 된다.[48] 캐릭이 줄에 닿아 있을 때, 윗쪽 방향키를 살포시 누르면 매달릴 수가 있는데 이 때, 매달린 상태에서 상하좌우로 조작하면 줄에서 이동이 가능해진다. 다만, 급하게 누른다는 것이 너무 눌려서 캐릭이 줄 위로 넘어 가버리면 매달리다 말고 도로 줄을 놓쳐 버릴 수도 있기에 여유를 가지고 매달리는 편이 좋겠다. 반대로 줄을 놓고 싶을 경우는 가장 빠르고 간단한 방법으로 점프가 있지만, 일단은 그냥 줄 밖으로 이동하여도 놓을 수 있다.[49] 참고로 윗줄은 왼쪽에서 아랫줄은 오른쪽에서 징거가 나오므로 이 점 유의하면서 10번째 바나나를 획득하도록 하자. 여담으로 하드로 할 경우, 여기에 시작부터 반시계 방향으로 도는 징거 2마리가 추가로 더 있다.[50] Promin 스테이지처럼 길목이 산으로 막혀 있고 열쇠 같은 특수한 아이템으로 열고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다음 구간에 가는 길목에 징거 1마리가 떡하니 길막을 하고 있고 해당 미니 게임을 수행하면 그 징거가 비켜 주거나 사라지는 것이 아닌 생성 되는 포탈을 통해서 다음 구간으로 넘어 가지는 방식이다.[51] 아예 없는 것은 아니고 이러한 함정이 단, 하나가 존재하는데 노나 리브스의 ENJOYEE!라는 곡을 사용한 함정으로 원작에는 마리오가 춤을 추고 있지만 본작에는 노나 리브스의 멤버인 니시데라 고우타의 얼굴을 한 원형의 오브젝트가 빙글빙글 돌아 가는 형태를 하고 있다. 문제는 여기가 잡몹을 8마리나 잡아야 하는 구간 바로 다음에 걸리는 함정이라는 것이다. 여담으로 Love Together 역시, 동일한 밴드의 곡이다.[52] 정확한 체력은 알 수 없으나 보통은 전체 체력의 ⅔ 정도가 되면 교체 된다고 알고 있으면 된다. 참고로 얘네도 Promin의 보스인 유유코의 중간 패턴처럼 교체 될 체력이 되면 발동하고 있던 패턴을 캔슬하고 교체 되는 것이 아니라 일단은 발동 중인 패턴은 끝내고 난 후에 교체 된다. 즉, 교체 되기 전에 체력을 좀 더 줄일 수 있다는 것인데 유유코와는 다르게 무적 시간이 없기 때문에 훨씬 많은 체력을 줄일 수가 있다는 몇 안 되는 장점(?)이 있다. 애초에 여기서 체력을 줄인다는 의미는 그 만큼, 마리사 파트를 덜 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므로 많이 줄여 놓으면 여러모로 편하다.[53] 이 때, 조작이 불가능해지는데 만약, 빨려 들어 가기 전에 미처 피하지 못 한 파동권이 남아 있다면 1000% 확률로 죽었다고 보면 된다.[54] 사실, 스테이지 전반부도 그렇고 보스인 마리사도 그렇고 갈아 엎은 것의 공통점이 원작에서 대거가 담당했다는 점이 있다. 아마 갈아 엎은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보는 것이 가장 일리가 있다.[55] 참고로 캐릭이 위에서 나타나므로 나오자마자 2단 점프를 하면 떨어지기 전에 3대 가량을 더 때릴 수 있다. 물론, 여기서 3대 더 때린다고 그렇게 크게 달라지는 것은 없지만.[56] 물론, 이 때도 중간 패턴이 발동 될 체력에 근접했을 때, 최대한 오래 나오는 패턴이 나올 경우, 체력을 좀 더 줄일 수 있다는 점이 있다.[57] 이 2개는 동방영야초에 나오는 스펠 카드로 비록, 난이도면에서는 실제 영야초와 비교하면 간단한 편이지만 특히 루나틱 그래도 어느 정도 구현이 되어 있는 편이다. 여기에 엉금엉금의 등껍질이 추가 되었다고 보면 된다.[58] 원작의 마지막 보스인 탄막 버티기에 사용 된 곡으로 원작의 1절 파트에서 패턴이 하나가 빠진 상태로 리메이크하였다. 사실, 안 빠져도 크게 어려워지는 패턴은 아니지만 말이다. 패턴이 완전히 똑같지는 않지만 원작에 비하면 쉽지 않을까 생각을 해본다.[59] 다만, 1번째로 나오는 어스트라이트 레이는 사라지는 방식이기 때문에 조심할 필요는 없다.[60] 물론, 굳이 따지면 짜집기한 스테이지 11도 리메이크가 맞긴 하나, 하나의 작품만으로 구성 된 스테이지가 기준이라면 해당 스테이지가 마지막이 맞다.[61] 원작에는 타이머가 아닌 빨간색 게이지로 나온다.[62] 실제로는 오브젝트에 닿으면 1초 동안 움직일 수 없기 때문에 체감은 6초이다. 물론, 이러한 스테이지라 할 지라도 바닥에 떨어지면 원턴킬 당하는 것은 변함 없다.[63] 작은 사탕은 3초를 증가 시켜 주고 커다란 사탕은 10초를 증가 시켜 준다. 당연히 먹으면 먹을 수록 좋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보이는 대로 닥치고 다 먹다 보면 간혹 먹고 난 후에 다시 왔던 길을 되돌아 오는 동안에 먹어서 증가 시킨 만큼, 아니 그 이상의 시간을 소비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눈칫껏 먹도록 하자. 심지어 되돌아 오면서 오브젝트에 단, 한 번도 안 닿아도 이렇다는 것인데 여기서 만에 하나, 한 번이라도 닿았다고 생각해보자. 사실, 최대한 덜 닿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64] 농담이 아니라 다른 스테이지들은 오래 걸리거나 많이 죽더라도 다음 세이브에 어찌저찌 갈 수 있는 반면, 해당 스테이지는 속 된 말로 실력이 형편 없으면 지속적인 시간 감소로 인해 한 파트에 장시간 갇혀 있어야 하는 사태에 빠지기도 한다. 허나 반대로 실력이 최상급이면 그 만큼, 킬링 오브젝트에 닿거나 파란색 사탕을 덜 먹는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마음만 먹으면 해당 스테이지를 통째로 안 죽고 깰 수도 있다.[65] 이게 은근히 짜증을 유발한다. 컨베이어 위에서 오브젝트에 닿게 되면 움직이지 못 하는 상태에서 자동으로 이동 되는데 이 때, 컨베이어 위에 파란색 사탕이 있으면 배가 터지도록 먹게 되며 진행 방향과 반댓 방향으로 이동 되는 컨베이어 위에서 오브젝트에 닿을 시 그 오브젝트를 넘을 때까지 반복해야 하므로 기초적인 가시 배치에 대한 안정성이 떨어지면 해당 파트에서 겁나게 털린다고 생각하면 된다. 애초에 해당 게임 자체가 낫어니게와 비슷한 난이도이기 때문에 입문자나 초보자가 할 만한 난이도도 아니기도 하니[66] 원작에는 라스트 스테이지 1로 나오지만 순서로 따지면 7번째이기도 하니[67] 땅이 미끄러지는 특징이 있다. 정확히는 캐릭이 착지하자마자 움직이거나 걷다가 순간적으로 멈추면 미끄러진다. 반대로 이미 땅에 발이 붙어 있는 상태에서 움직이려 하면 처음에는 버벅대다가 서서히 빨라 진다. 피치 못 할 상황이라면 어쩔 수 없지만 가급적 걸어서 움직이는 것보다는 뛰면서 움직이는 것이 더 좋다는 점이 있다.[68] 다만, 원작에도 보스전에 타이머가 있고 보스의 생존여부와는 무관하게 타이머가 바닥나면 죽는 설정은 존재한다. 그 대신, 본작에는 이 보스의 패턴이나 몸에 맞았다고 해서 즉사하지 않으며 맵의 구조 때문에 패턴이 하나가 삭제 되어서 나오기 때문에 원작에 비하면 수월한 편이다.[69] 캐릭이 밟았다가 가끔 안 밟고 윗쪽 좌우 모서리에 살짝 스치기만 했는데도 깨지는 어이 없을 무한 경우도 있다. 점프 등으로 떼면 깨지는 얼음 발판인데 이 발판들을 모두 없애야 진행이 가능하다. 이 역시, 2번째 파트의 상자처럼 퍼즐이라고 할 정도의 난이도로 나오는 것은 아니므로 안심하자.[70] 13, 10, 7, 4[71] 원작에도 이를 모티브로 한 스테이지가 존재한다.[72] 국내에는 사이로 지나간다는 의미로 사이가시로 불린다.[73] 미니 게임을 할 경우, 캐릭의 이동 속도라던가 낙하 속도 등이 빠르게 느껴지는데 사실은 조작감이 달라서 그런 것이 아니라 미니 게임의 화면 크기가 통상보다 작아서 발생하는 현상이다.[74] 팁을 주자면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미리 총을 쏘고 있으면 몇 개 부수고 시작할 수 있다. 여담으로 미리 총을 안 쐈다는데도 불구하고 과녁이 몇 개 없는 경우도 있다.[75] 게임 내에서는 0초가 되자마자 죽기 때문에 타이머 표기는 0이 아닌 1일 때, 죽는다. 여담으로 그럴 일은 없겠지만 내려 오는 골라인에 못 들어가거나 무시하고 안 들어 갈 경우에도 얄짤 없이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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